ATH-MSR7 LTD... 잡담


ms 키보드 600 구입.... 잡담

어제 주문하고 오늘 저녁에 도착한 마소 키보드....



가격은 택배비 포함해서 17,000원....

더 비싼 것을 사고 싶지만....

돈이 없으니.....



근데 시작버튼의 모양이 다른 것은 뭐지....

설마 중국에서 만들어서 디자인이 바뀐 것인지....

일단은 타자를 쳐봐야 낌을 알 수 있을 듯....

일단은 소리가 작아서 좋은 듯....

2달 동안 산 만화책.... 잡담

음 저보다 많이 사람들은 많으실거라고 보고....

본인은 돈이 궁하기에 재미있는 것만 구입하는 주의인데....

충독적으로 지른 사키와 신만세..

사실 신만세는 소장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표지가 예뻐서 산 책...ㅎㅎ

이제 사는 것을 잠시 줄여야 할 듯....


[레지던트이블5 - 최후의 심판] 를 보고.. 감상평

진짜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았습니다...

친구와 같이 보았는데....

아침 9시에 시작하는 조조활인을 받아도 두명의 영화요금이 16,000원이더군요...

ㅜ.ㅡ

너무 비싸....

어느 정도 네타가 있을 듯....

처음시작은 시간 되감기를 하더군요...

4탄이 끝난 시점에서 시작을 하다가....

갑자기 주택가가 나오고...

그리고 오랜만에 나오는 캐릭들도 있고...

그리고 이때까지 보지않은 사람들을 위해서 정리도 해주더군요...

친절도 하셔라....

그리고 이전 편에 나온 보스들도 총 집합....

또 이것을 보기전에 어떤 분이 쓰신 리뷰를 보았는데...

좀비들이 총도 쏘고 오토바이도 쓰며, 전기톱도 쓰니...

이거 이제는 좀비 영화가 아니야...ㄷㄷ

배후는 이외더군요...

친구는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갑자기 튀어나오는 것만 빼고....

근데 다음편도 나올 듯....ㅎㅎ

이제 좀 결말을 내주었으면....

하나 추가하자면 광고에서 닌텐도 3DS 타이틀로 바이오하자드가 나오더군요...

주고객층을 어린이로 잡은 기업이.... 19금 게임을 내다니...ㄷㄷ

재미는 있었습니다...

보실려면

조조할인하는 시간에...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 라는 말이 떠오르더군요...

ATH-SJ5 이어패드 교체...[수정] 잡담

어제 극동음향에 전화를 해서...

이어패드가격을 물어보니 한짝에 4000원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택배비까지해서 11,000원라고 하더군요...

너무 비싼거 아니야... 솔직한 심정은....ㅎㅎ

오늘 택배로 도착해서 갈아 끼우는데 엄청 애를 먹었습니다...



상자에 잘 보장해서 왔더군요...

뽁뽁이(?)안에 고이 모샤두었더군요...ㅎㅎ



색깔은 흰색밖에 없어서 왔지만...

색깔대비가 되어서 좋은 듯...ㅎㅎ

이번에는 좀 더 관리를 잘 해야 할 듯...


ㅋ 과연 이번에는 몇년정도 갈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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